미르재단⋅K스포츠재단에 10억원 이상 출연한 23개 기업 이사회에 공개 질의
기부금 집행 원칙과 기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출연한 사유 등 질의
관련 정보 투명하게 공개하여 부당한 관행 개선 위해 노력하는 모습 보여야

해당 기업들은 대체로 “전경련 요청을 받고 취지에 공감해서 참여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 기업의 기부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회사 자산을 직접적 사업 목적 외에 사용하는 것을 인정해주는 것이므로, 기업들은 그 취지에 맞게 기부금의 규모 및 용도 등을 결정⋅집행해야 하며, 주주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기부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적정성 여부를 평가받아야 한다. 더욱이 지금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한 기부는 단순한 사회적 책임 관련 활동이 아니라 정경유착이나 권력형 비리 문제로 국민적 의혹의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 배임⋅횡령 혐의에 따른 민형사상의 법률적 책임 문제로 비화될 수도 있는 만큼, 기업들은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어떤 이유에서 어떤 절차를 거쳐 두 재단에 기부를 하였는지
공정위의 롯데그룹 위장계열사 혐의 고발 관련 논평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사실혼 배우자와 그 딸의 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만약 공정위가 약속한 대로 2007년 이후 유원실업을 비롯하여 신유미와 서미경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들을 정밀 감시해왔다면 일찌감치 위장계열사
이재용 부회장, 이제부터 시작이다
권한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 부담해야, 등기이사 선임은 그 출발점일 뿐
조직 내부 구성원들을 통합하고 외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조정자, 예컨대 이사회 의장으로서의 역할이다. 이재용 부회장이 가야 할 길은 바로 이것이라
 
「교육의 불평등, 백년대계의 개혁 방향은?」토론회 개최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중공업 실권주 처리에 대한 입장 밝혀야
기획재정부의 재벌규제 완화 요구 배경과 경위 밝혀야
경제개혁이슈 2016-7호「한진해운 구조조정 진행 상황과 문제점」발표
김종인⋅채이배 의원 대표발의 상법개정안에 대한 경제개혁연대 의견

[경제개혁리포트] 2016-10호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 평가 Ⅶ

2016년 8월 현재 박근혜대통령의 경제민주화 공약이행 점수는 단순평가 점수가 6차 결과보다 1점 오른 34.5점이고 실효성평가 점수도 1점 오른 21.5점이다. 올해 초 현 정부의 장관 및 청와대까지 나서서 언론에 홍보한 것과 비교하면 초라하다 할 수 있다. 대국민 홍보 보다는 공약과제 입법화 노력을 더 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9/29 보수-진보 토론회 안내] “금융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 격차”
보수-진보 토론회 자료집 내려받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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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의 정치경제학
김상조 한성대 교수

[김상조] 교수·변호사·회계사 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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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국책은행자본확충펀드를 어...
[위평량] 대기업집단 지정기준 상향...
[2016-7호] 한진해운 구조조정 진행 상황과 문제점

한진해운의 재무구조 개선 과정에서 계열사의 부당지원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이미 대한항공과 한진 등은 한진해운에 상당한 자금을 지원한 상태이며, 대한항공의 경우 한진해운의 재무구조 악화로 지분법 손실 위험도 존재한다.